영원은 있어요. 여기에 있어요.


뭐, 포스팅에서도 몇 번 언급이 있었지만 끌려갑니다. 영원의 세계로 _-;; 신은 커녕, 신의 아들조차 노려볼 수 없는 일반인은 가야죠, 별 수 있나요? 솔직히 기분이 좋다면 그건 生구라지만 기왕 가는거 무의미한 시간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죠. 초반에 열심히 굴러다니는 거야 약속된 거고, 중후반에라도 제 일생일대의 적을 해치울 수 있도록 해볼 생각입니다.

포스팅도 잘 못할테고, 관리도 소홀(방치)해질게 뻔해서 닫아두고 가야되나 고민하기도 했지만 열어두고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. 원래 들러주시는 분이 거의 없는 곳이라 문제가 생길 것 같지도 않고 말이죠;; 그럼 언제가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음에 뵙죠.

아직 사로잡히지 않은 남성 분께 한 마디


여러분도 오시는 겁니다. 영원의 세계로


PS..영원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택틱스의 ONE의 네타..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;;
PS2..조그만 이미지로 하앍 하시지 말고 크게 하앍 하시란 뜻에서 큰 버젼

by 일반인 | 2009/02/17 07:09 | 보통의 일상잡화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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